“아, 이 노래 이름 뭐였지?”


우리는 클래식이나 팝, 락 등 다양한 음악을 듣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스쳐지나가면서 들리는 음악, 누군가 흥얼거리는 음악, 광고에서 들리는 마케팅 사운드, 휴대전화에서 들리는 벨소리와 알람소리,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텔레비전 속에서 그리고 누군가가 발표한 음악 앨범 등에서 음악을 많이 접하고있죠.

살면서 좋아하는 가수도 있고, 좋아하는 곡도 있죠.
가끔씩은 음악 이름을 잊어먹기도 합니다. 그리고 가슴 속에 어렴풋이 떠오르는 한가지의 마음.
"아 노래 한 곡 만들어보고 싶다"

폼내서 처음 사 본 기타, 처음 쳐보자니 긴장되고 괜히 두근두근거립니다.
두근두근. 앞으로의 앞날을 부푼 마음 속으로 되뇌입니다.

두근두근한 마음을 담아 만든 음악,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보지 않으실래요?

나의 소중한 기억을, 소중한 음악을 모두에게 전해지도록 우리는 음원을 관리하고 유통하는 일을 합니다.

아직은 미약하지만,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