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ラック情報
TITLE 白色光
| 曲名 | 백색광(白色光) |
|---|---|
| 収録アルバム |
|
| アーティスト |
|
| トラック番号 | 1-1 |
| 再生時間 | 4:39 |
| ジャンル | UNKNOWN |
| リリース日 | 2023年7月6日 |
| 作詞 | 김형철,이호승 |
| 作曲 | 김형철,유니버샬 |
| 編曲 | 김형철 |
| ISRC | KRC772300125 |
| 品番 | MARH2306080001 |
歌詞
Verse1
내게는 없었던 당신의 푸른 하늘은
한여름 속의 장마 처럼 나를 가리고
무엇을 바라는지 모를 붉은 바람은
아무도 모를 외진 거리의 거스러미
Pre-chorus
힐난한 거짓말 사이를
처절히 기어가도 아무도 날 찾지못하죠
Chorus
새하얀 바람 나를 감아 올린 마음은
당신의 푸른 별을 보며 잠을 청했고
피어난 붉은 꽃의 가시 나를 찌르고
붉은빛 손을 감춰 가며 걸어 갈거야
푸른빛 구름과 초록의 하늘을
두 팔에 품은 기대
변덕스러운 당신의 하얀 눈동자
Verse2
그토록 원했던 당신의 하얀 바람은
한겨울 속의 첫눈 처럼 나를 반기고
무엇을 원하는지 모를 바랜 내일은
희미한 기대 얕은 물가의 아지랑이
Pre-Chorus
새하얀 거짓말 사이를
비틀며 살아가도 아무도 날 찾지못하죠
Chorus
희미한 거리 나를 사로 잡은 한낮은
당신의 붉은 빛을 쫓아 나를 보채고
피어난 푸른 빛의 별은 나를 바라고
끝나지 않는 하룰(하루를) 새며 나아 갈거야
공허한 웃음과 당신의 눈동자
두 손에 품은 마음
가증스러운 당신의 검은 눈동자
Solo
Chorus
어둡게 비춘 안개 속에 지친 마음은
당신의 옅은 미소 속에 잠겨 버렸고
서서히 밝게 비춰지는 꽃의 자취는
푸른빛 별의 형상으로 비춰질거야
새하얀 바람 나를 감아 올린 마음은
당신의 푸른 별을 보며 잠을 청했고
피어난 붉은 꽃의 가시 나를 찌르고
붉은빛 손을 감춰 가며 걸어 갈거야
푸른빛 구름과 초록의 하늘을
두 팔에 품은 기대
변덕스러운 당신의 하얀 눈동자
내게는 없었던 당신의 푸른 하늘은
한여름 속의 장마 처럼 나를 가리고
무엇을 바라는지 모를 붉은 바람은
아무도 모를 외진 거리의 거스러미
Pre-chorus
힐난한 거짓말 사이를
처절히 기어가도 아무도 날 찾지못하죠
Chorus
새하얀 바람 나를 감아 올린 마음은
당신의 푸른 별을 보며 잠을 청했고
피어난 붉은 꽃의 가시 나를 찌르고
붉은빛 손을 감춰 가며 걸어 갈거야
푸른빛 구름과 초록의 하늘을
두 팔에 품은 기대
변덕스러운 당신의 하얀 눈동자
Verse2
그토록 원했던 당신의 하얀 바람은
한겨울 속의 첫눈 처럼 나를 반기고
무엇을 원하는지 모를 바랜 내일은
희미한 기대 얕은 물가의 아지랑이
Pre-Chorus
새하얀 거짓말 사이를
비틀며 살아가도 아무도 날 찾지못하죠
Chorus
희미한 거리 나를 사로 잡은 한낮은
당신의 붉은 빛을 쫓아 나를 보채고
피어난 푸른 빛의 별은 나를 바라고
끝나지 않는 하룰(하루를) 새며 나아 갈거야
공허한 웃음과 당신의 눈동자
두 손에 품은 마음
가증스러운 당신의 검은 눈동자
Solo
Chorus
어둡게 비춘 안개 속에 지친 마음은
당신의 옅은 미소 속에 잠겨 버렸고
서서히 밝게 비춰지는 꽃의 자취는
푸른빛 별의 형상으로 비춰질거야
새하얀 바람 나를 감아 올린 마음은
당신의 푸른 별을 보며 잠을 청했고
피어난 붉은 꽃의 가시 나를 찌르고
붉은빛 손을 감춰 가며 걸어 갈거야
푸른빛 구름과 초록의 하늘을
두 팔에 품은 기대
변덕스러운 당신의 하얀 눈동자
